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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 Moon-Tried to Make You My Own Do what I have to do to get myself in 나를 위해 해야 할 일을 해 I know I never had a heart of gold 내가 좋은 사람인 적 없었어 알아 And now I'm crawling in and out of your skin 그리고 지금 나는 너를 안팎으로 더듬으며 I only open doors that I can't close 닫지 못하는 문들만을 여네 I, I wanna learn you 나는, 나는 너를 알고 싶어 All from the inside 저 안쪽부터 전부 다 So, you won't forget 그래서, 네가 잊을 수 없게 Right, right when I burned you 그래, 너를 타오르게 만들자마자 I felt the last..
0328 ! 일단 티스토리로 바꿔봄. 여기 일기장만. 어차피 혼자 놀기, 한적한 곳 되는 건 마찬가지겠지만 요즘 좀 보니 이제 여기도 에디터랑 깔끔하고 뭐 쓰기 좋아 보이길래. 그리고 내가 다른 것보다도 텀블러가 한 번씩 컴에서는 진짜 너무 느려져서 못 참겠길래. 안 좋은 점이, 그쪽에서 올리는 그림을 더 이상 간편히 슉 리블로그 할 수는 없겠지만 그건 뭐 다른 방법 있겠지.
0327 앱에서 써보기.
200319 한 번 더 테스트겸 글 써봄. 티스토리 많이 이뻐졌네.. 모동숲! 오늘 자정 딱 맞춰 시작하거나 그럴 수 있을 거라고는 생각 안 했지만 역시나. 내일은 받을 수 있을 것인가
오옷 과연...? 티스토리도 뉴에디터가...? 이쪽은 블로그 화면 구조를 좀 안 좋아하는 편이긴 한데 그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