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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날이다. 비록 멀고 갈 수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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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헝 텀블러 안 들어간지가 살짝 시일 흐르고 있고스터디 삼아 캐릭터 기획서(?) 하나 받았다. 열심히 그려볼려는데 참 손이 안 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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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중이라는 것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았다. 아니 예전부터 오래도록 생각하는 거지만
내가 생각하는 존중: 그러려니.
나와 네가 뭐가 얼마나 다르든지 그냥 무심하게. 공존을 인정하는 태도라면 충분하다< 그래도, 이 정도만 돼도 이 세상 다툼의 90% 이상은 애초 없었을 거라 확신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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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사 마음대로 기대하거나 실망하거나...뭐 그러지 말고 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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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일 vs. 잘하는 일: 좋아하는 일과 잘하는 일이 다를 때
못 하는 일을 지속하여 잘하게 될 가능성은 있지만, 싫은 일이 좋아질 일은 별로 없다. 그러므로 좋아하는 일과 잘하는 일 사이에서 고민된다면 ‘좋아하는 일’을 선택해야 일적인 성취를 이룰 가능성이 커진다.
자신이 좋아하는 일이 무엇인지 잘 모르겠다는 사람들도 있다. 나는 ‘진짜로’ 모르는 사람은 없다고 생각한다.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외부적으로 꺼내기 저어되는 것일 뿐, 스스로는 이미 알고 있다.
지금은 쓸모없어 보이는 작은 경험일지라도 나중에 어떤 식으로든 도움이 된다.
오호...